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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모! 그 모든것을 밝힌다!
작성자 (ip:)
  • 작성일 2016-08-17
  • 조회수 683
평점 0점

탈모란 무엇이며, 왜 발생하는 것일까?


외적인 변화가 생겨 마음의 병으로 이어지는 탈모.


외모지상주의라는 만화가 성행할 정도로


외모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탈모는 질병만큼 두려운 존재이죠.


저는 이 글을 통해 토픽 고객분들이 전반적인 지식을 쌓아


탈모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글을 적어봅니다.


 

탈모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탈모를 그저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라고 이해하지만,


정확한 정의는 모발이 제 수명 (5~8)을 다하지 못하고 탈락되는 모발이 탈모입니다.


모발의 성장사이클은 성장기 → 퇴행기 → 휴지기 → 탈락 → 발모 인데,


성장기 기간이 짧아지고 일찍 탈락하게 되는 것이죠.


모발은 하루 평균 50~100개 정도 탈락됩니다.


하루 100개 이상 빠지면 바로 탈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탈모는 왜 발생할까?


크게 내적인 원인, 외적인 원인이 있는데요.


내적인 원인은, 호르몬 (DHT), 유전, 질환,


외적인 원인은 두피 질환 (지루성 예민성)이 대표적입니다.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탈모가 일어나는 것은 두피 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원상 복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개 내적인 원인이 60% 이상이며 호르몬으로 인한 탈모성은 약물치료 없이는 치료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DHT, 너는 누구냐!?


DHT는 남성 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Dihydrotestosterone)의 약자입니다.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스토스테론 + 5알파 환원효소 DHT


테스토스테론은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이며, 남성의 2차 성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죠.


이 호르몬이 5알파 환원효소와 만나 DHT로 바뀝니다.


바로 요 놈이 탈모의 주 원인이기 때문에 탈모를 검색 해보면 무조건 연관검색어로 나오는 것이죠.


하지만 이 DHT도 혼자서는 탈모를 일으키지 못합니다.


안드로겐 수용체 라는것이 DHT와 결합을 하고 나서 모발 증식 촉진인자를 감소 시키고,


모근 파괴물질을 분비시켜 모발의 퇴행기를 앞당기게 하는 것이죠.

 

 

정리하자면,


테스토스테론 + 5알파 환원효소 DHT


DHT + 안드로겐 수용체 → 모낭공격, 퇴행기로 촉진

 

5알파 환원효소 또한 탈모 의약품을 이해 하는데 중요합니다.


이것은 다음 세션에 설명을 드릴게요 :)


 

DHT는 이중인격자


DHT는 장소에 따라 성격이 달라집니다.



머리에서는 탈모를 일으키지만 눈썹과 눈썹 아래 털은 오히려 성장시키죠.



DHT가 두피 (앞머리, 정수리)에 있는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하면



모발의 중요세포에 파괴 신호가 전달되어 퇴행기로 전환됩니다.



반면에 눈썹과 눈썹 아래 부위의 모낭에 DHT가 도달하면 모낭 성장촉진 인자를 생성하죠.



이 때문에 많은 대머리 남성이 눈썹, 수염, 다리털 등이 많은 겁니다.




DHT와 여성



DHT는 남성호르몬의 하나이기 때문에 여성들은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관념이에요. 여성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이 강할 뿐,



난소에서 남성호르몬도 분비가 됩니다. 이 수치는 남성의 1/6에 불과하지만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 분비 수치가 줄어들게 되고, 자연적으로 남성호르몬의 비율이 높아지죠.



이 때 안드로겐 수용체가 활성화된 탈모유발 유전자라면 남성과 같은 탈모를 겪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탈모는 유전적일까??


위 같은 논리대로라면, DHT는 모든 남성, 여성에게 존재하기 때문에 다 탈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론 안그렇죠? 그 이유는 유전적인 영향이 있기 때문이죠.




모발의 성장을 조절하는 유전자는 두가지 입니다.




5알파 환원효소를 억제하거나 안드로겐 수용체를 감소시키는 탈모억제 유전자,




5알파 환원효소를 활성화시키거나 안드로겐 수용체를 증가시키는 탈모유발 유전자.




위 두가지 모발 유전자는 균형을 이루면서 모발의 성장을 조절하죠.




하지만 어느 한쪽이 강세를 보이게 되면 모발이 너무 많아지거나, 너무 빠지거나 하게 되는 것이죠.


 

다시한번 공식을 꺼내보죠



DHT + 안드로겐 수용체 → 모낭공격, 퇴행기로 촉진



DHT가 아무리 많더라도 탈모억제 유전자에 의해 안드로겐 수용체가 비활성화 된 것이 많다면 탈모가 덜 일어날테고,



반대로 DHT가 적더라도 탈모유발 유전자에 의해 안드로겐 수용체가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다면 탈모가 일어나겠죠.

 


이렇게 타고난 탈모 유전자가 활동을 하려면 유전자 발현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탈모 유전자가 발현되지 않으면 탈모는 발생하지 않는 셈이죠.



 탈모 유전자를 발현시키는 환경요인은 두피염증, 스트레스, 음주, 흡연, 나이, 공해, 자외선 등 다양합니다.



이 때문에 탈모에 대한 가족력이 있더라도 모두 탈모가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확률이 높아질 뿐인거죠.



실제로 2013 5월 미국에서 실험 결과, 일란성 쌍둥이 중에서 한 명이 탈모면 둘 다 탈모가 된 비율은 20%에 불과했습니다.



 

아는 것이 힘


탈모인들에겐 아는 것이 득모입니다.


기초적인 지식이 있어야 탈모를 예방 하고 개선 시킬 수 있겠죠.


이미 많이 진척이 됐더라도 회복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또한 탈모에 큰 영향을 끼치므로,


마음을 다잡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 번에는 탈모 의약품에 대해 설명 드릴께요~

 

 



토픽인이 탈모를 벗어나는 그 날까지.




 

Toppik 의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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